출시 준비 중

DEADSTEAD

죽은 땅에, 집을 짓는다

죽으면 장비는 사라지지 않는다. 죽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는다. 문제는 다시 가지러 가는 길이다. 탈출구 없는 탑다운 좀비 생존 게임.

탑다운 시점의 좀비 캠프 — 울타리로 둘러싼 거점 안에 생존자와 모닥불이 있고, 발전기가 소음 파동을 퍼뜨리는 사이 바깥에서 좀비들이 다가온다.

나간다 · 죽는다 · 가지러 간다

01 — 나간다

필드 진입

거점을 나서 구역을 돈다. 목재, 스크랩, 부품, 식량. 챙길수록 무겁고, 무거울수록 느려진다.

02 — 죽는다

현장 드롭

사망하면 들고 있던 것을 전부 그 자리에 떨어뜨린다. 파괴되는 게 아니라 두고 오는 것이다.

03 — 가지러 간다

회수

맨몸으로 그 자리까지 되돌아간다. 좀비는 그대로 있고, 회수 타이머는 게임을 꺼도 실시간으로 흐른다.

모든 선택에 대가가 붙는다

최대 적재 30.0 kg

무게가 곧 판단

슬롯 제한은 없다. 무게만 있다. 적재율 90%를 넘기면 이동 속도가 떨어져 결국 좀비보다 느려진다. 한 번 더 담을지, 여기서 돌아설지.

기지 소음 0 / 100

소음이 좀비를 부른다

총은 강하고 시끄럽다. 발사 소음은 반경으로 퍼져 주변 좀비를 끌어온다. 근접은 조용하지만 휘두를수록 내구도가 닳는다.

유인 · 습격

거점은 지켜야 넓어진다

울타리, 작업대, 발전기, 창고. 거점을 넓히면 습격 규모도 같이 커진다. 소음을 미끼로 무리를 다른 길로 돌릴 수도 있다.

영구 맵 · 탈출 없음

초기화되지 않는 세계

구조 헬기도, 안전지대로 향하는 출구도 없다. 어제 떨어뜨린 배낭은 오늘도 그 자리에 있다.

안 넣기로 한 것들

오토 사냥·방치 보상 없음. 어느 구역을 돌지, 무엇을 버릴지, 언제 돌아설지 전부 직접 정한다.

계정 없음.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없이 바로 시작한다.

게임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저장된다.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.

아직 개발 중

App Store와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. 출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. 문의·제보는 지원 페이지에서 받는다.